국과수 "몸통에 손상 집중" 1차 소견…형사 입건자 아직 없어삼성 로고. (뉴스1 DB)2021.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김기현 기자 남의 집 대문에 '빨간 낙서'…'보복 대행' 20대 구속 송치과천 문원동 일대 정전…"맨홀 내부 케이블 소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