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재해위험 직종 선별해 단계 확대…2027년까지 법제화 목표가입률 0.5% 불과한 현실…"지원 없이 의무화 땐 역풍 불가피"ⓒ News1 김기남 기자ⓒ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자영업자산업재해산재보험고용노동부산재보험의무화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