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26년 만에 복귀…정년연장·노동시간 단축 의제 공식화경사노위 개점휴업 속 국회 주도 다채널 사회적대화 구조로 전환우원식 국회의장(오른쪽)이 지난 9월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을 접견하고 있다. 2025.9.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News1관련 키워드경사노위국회사회적대화고용노동부민주노총한국노총경총정년연장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경사노위 위원장 "민주노총 참여 기대했는데…대표성 보완해야"중노위원장 "심판사건 30% 늘어 판정 지연"…위원 증원 호소메가특구 노동특례 대화 시작…'52시간 예외·기간제 2+2' 합의 진통 예고6년 만에 사회적 대화 복귀한 민주노총…'52시간 특례' 최대 고비노동 장관 "민주노총 복귀 논의 긍정적"…경사노위 개편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