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26년 만에 복귀…정년연장·노동시간 단축 의제 공식화경사노위 개점휴업 속 국회 주도 다채널 사회적대화 구조로 전환우원식 국회의장(오른쪽)이 지난 9월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을 접견하고 있다. 2025.9.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News1관련 키워드경사노위국회사회적대화고용노동부민주노총한국노총경총정년연장나혜윤 기자 노란봉투법 '투트랙 교섭' 공식화…의제 범위·공고 의무에 노사 이견(종합2보)[문답] 내달 10일 노봉법 시행…"원청 사용자, 부담 줄이려면 교섭 절차 중요"관련 기사김지형 경사노위원장 "사회적 대화, 재개 아닌 '재구조화' 필요"[뉴스1 PICK]민주노총·경사노위, 26년 만에 공식 회동민주노총·경사노위 26년 만에 공식 회동…내일 상견례노동장관, 연내 65세 정년연장 의지 밝혔지만…청년·기업 대책은 부재정년연장 논의 재점화…김지형 경사노위 취임에 노사정 대화 '기지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