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기자단 간담회…"노동 위기보다 대화의 위기, 공백 끝내야"공론화·AI·인구위기 등 핵심의제 논의…노사정 협의체 복원 신호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위원장이 지난달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새로운 사회적 대화의 출발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 노사정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김지형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AI정년연장민주노총나혜윤 기자 산업전환 가속에 일자리 재편…노동부, 고용안정 대책 착수정부 "노봉법 한달, 14.6만명 교섭요구 속 단계적 안착…증가세 둔화"관련 기사李대통령, 오늘 민주노총 지도부와 첫 간담회…노동권 보장 논의李정부 첫 '노사정 정담' 출범…"사회적 연대의 새로운 출발점"(종합)경사노위, 노사정 대표 첫 회동…사회적 대화 '본격화'李대통령 오늘 한국노총 초청 간담회…노동 현장 의견 청취李대통령 "우리나라 노조 조직률 낮아…가입률 최대한 끌어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