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기자단 간담회…"노동 위기보다 대화의 위기, 공백 끝내야"공론화·AI·인구위기 등 핵심의제 논의…노사정 협의체 복원 신호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위원장이 지난달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새로운 사회적 대화의 출발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 노사정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김지형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AI정년연장민주노총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 "N% 성과급, 사회적 대화 의제화 검토"김영훈 노동부 장관, ILO총회 참석…'사람중심 AI' 전환 알린다최진식 중견련 회장 "실직 절망에 창업 내몰리는 악순환 끊어야"경사노위위원장 "사회적 대화 2.0 출발…서로 이해하려는 노력 필요"李대통령, 오늘 민주노총 지도부와 첫 간담회…노동권 보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