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기자단 간담회…"노동 위기보다 대화의 위기, 공백 끝내야"공론화·AI·인구위기 등 핵심의제 논의…노사정 협의체 복원 신호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위원장이 지난달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새로운 사회적 대화의 출발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 노사정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김지형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AI정년연장민주노총나혜윤 기자 108곳 점검했더니 72곳이 위반…'가짜 3.3' 고용 실태 드러나李정부 1기 경사노위 출범…AI·정년연장 등 노사개편 논의 본격화관련 기사李대통령 "우리나라 노조 조직률 낮아…가입률 최대한 끌어올리자"李정부 1기 경사노위 출범…AI·정년연장 등 노사개편 논의 본격화李대통령, 경사노위 띄워 사회적 대화 재가동…'양극화 해법 찾기'AI 전환 대응, 사회적 대화로 풀까…경사노위 재출범 앞두고 논의 본격화李대통령,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에 임명장…임기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