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 마비로 방문·팩스 접수만 가능…복구까지 최대 두 달 소요고용노동부 직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국가정보자원관리원민원서비스체불임금임금체불센터나혜윤 기자 "안전·인력 개입하면 사용자"…노란봉투법 첫 판결, 원청 교섭 '분수령'노동위, 포스코 하청 '복수노조 개별교섭' 판단 연기…8일 추가 심문관련 기사장애 행정망 30% 여전히 마비…'완전 정상화' 요원중대본 "7전산실 스토리지 복구…화장장 예약 정상화"(종합)중대본 "7전산실 스토리지 복구…화장장 예약 정상화"노동장관, 비상회의 소집…"민원 공백 막고 산재 대책 서둘러야"국정자원 화재 나흘만에 647개 시스템 공개…1등급 38개·2등급 8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