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안전대책 발표…3명 이상 사망 땐 최소 30억 과징금외국인 사고 시 3년 고용 제한…건설사 사망사고 누적땐 등록말소ⓒ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 News1 임세영 기자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작업하는 모습. 2025.6.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중대재해산업재해산재김영훈외국인사고노동안전종합대책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김영훈 노동장관 "반복 산재·체불 근절"…노동안전망 전면 강화경사노위, 50인 미만 산재 예방 논의…"지원체계 설계 모색"택배 허브 잇는 간선차주 1909명 산안법 보호…안전책임은 운송사일상 된 극단적 더위…물가·소비·노동 흔드는 '폭염 리스크'산재·체불 반복 끊는다, 183개 기업 '핀셋 관리'로 제도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