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안전대책 발표…3명 이상 사망 땐 최소 30억 과징금외국인 사고 시 3년 고용 제한…건설사 사망사고 누적땐 등록말소ⓒ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 News1 임세영 기자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작업하는 모습. 2025.6.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중대재해산업재해산재김영훈외국인사고노동안전종합대책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HL만도 산재 노동자 사망 62일 만에 장례…"책임자 수사·재발 방지해야"대전노동청, 보령 산재 사망사고 고위험 현장 합동점검"23명 죽음 책임 물어달라"…아리셀 대책위, 박순관 대표 엄벌 탄원민주노총, 대전시의회에 '산업재해 예방 기본 조례' 제정 촉구김영훈 노동장관 "반복 산재·체불 근절"…노동안전망 전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