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안전대책 발표…3명 이상 사망 땐 최소 30억 과징금외국인 사고 시 3년 고용 제한…건설사 사망사고 누적땐 등록말소ⓒ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 News1 임세영 기자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작업하는 모습. 2025.6.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중대재해산업재해산재김영훈외국인사고노동안전종합대책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대기업 주도 'K-뉴딜 아카데미' 확대…청년 맞춤 직무훈련 강화"자격 취득 경험 공유하세요"…산인공, 과정평가형 자격 우수사례 공모관련 기사창녕 알루미늄 공장서 외국인 노동자 지게차에 깔려 숨져구의역 산재 사망 10주기…"죽음 내모는 외주화 멈춰라"고용부 태백지청, '중상해 발생 사업장'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올해 경주서 산업재해로 5명 사망…노동당국, 중대재해 점검 돌입'23명 사망 아리셀 화재' 2심 징역 4년에 불복…검찰, 대법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