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예산안] 필수 장비 보급·신고 포상제도…'위험의 외주화' 차단구직촉진수당 60만원·자영업자 실업급여 40만명까지 확대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작업하는 모습. 2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정부예산안고용노동부산재고용안전망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2027 예산안] 노동부 38조 9537억 원…청년·AI 일자리에 방점기획처 "연금·사회보험 부정수급 방지체계 강화…지출 효율화"노동부 내년 예산 37.6조…산재예방·주 4.5일제·AI 인재양성 본격 추진기재차관 "산재예방, 비용 아닌 경쟁력…내년 2.1조 투입해 中企 지원"내년 고용부 예산 '역대 최대' 37.6조원…안전·공정·미래 일터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