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을 비롯한 경제6단체 대표들이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법 개정안 수정을 촉구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경제계국회노란봉투법노조법개정안중기중앙회김영훈권창준나혜윤 기자 30인 미만 사업장, 정규직 전환 시 월 최대 60만 원 지원반도체 힘입어 韓 수출 역대 최고치…"올해 글로벌 경기 둔화 영향 있을듯"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이어 주4.5일제 논의 돌입…경제계 난색 '이유 있다''예방' 대신 '처벌'…노동 안전 대책, 경제계 요구 또 반영 안 돼논란의 노란봉투법…전문가 "노사 넘어 '노노 갈등'이 더 큰 뇌관"재계 "상법·특경법상 배임죄도 폐지"…與 "선순위 정비"(종합)하청 수만큼 노조 생기고 파업 남발? "노란봉투법 과도한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