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은 경제단체, 차관은 주요 업종 CEO 만나며 경영계 불안 '차단'여당 국회 처리 '강행'…경제계 강한 반발에 시행까지 난항 예고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노조법 개정 관련 초청 간담회에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5.8.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을 비롯한 경제6단체 대표들이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법 개정안 수정을 촉구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경제계국회노란봉투법노조법개정안중기중앙회김영훈권창준나혜윤 기자 노란봉투법 '투트랙 교섭' 공식화…의제 범위·공고 의무에 노사 이견(종합2보)[문답] 내달 10일 노봉법 시행…"원청 사용자, 부담 줄이려면 교섭 절차 중요"관련 기사손경식 경총 회장, 10년 리더십 시작… '경제계 목소리 반영' 총력"경제 도약 주역되자"…중소기업계 새해 의지 다져노란봉투법 이어 주4.5일제 논의 돌입…경제계 난색 '이유 있다''예방' 대신 '처벌'…노동 안전 대책, 경제계 요구 또 반영 안 돼논란의 노란봉투법…전문가 "노사 넘어 '노노 갈등'이 더 큰 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