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본 회의 개최해 피해 노동자·가족 지원 논의…김영훈 "구조 최우선"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실종자 수색이 이어지고 있다. 2026.3.21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대전공장화재대전중수본김영훈나혜윤 기자 대전 車부품공장 화재 사고…노동부, 중수본 가동 "인명구조 최우선"한수원, APR1400 맞춤형 운전지원시스템 가동…"원전 안전 고도화"관련 기사행안부, 대전 공장 화재 중대본 2차 회의…"범정부 피해지원 총력"李대통령 "대전 공장 화재 인명 구조 총동원…金총리 곧 현장 도착"(종합)윤호중, 대전 공장 화재 현장서 회의 주재…실종자 14명 연락두절(종합)행안부, 대전 車부품공장 화재에 중대본 가동…"피해 확산 방지"(상보)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대응 2단계 격상…연락두절 14명 수색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