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회장, 김영훈 장관 접견…노란봉투법·정년연장 등 우려 전달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4일 서울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를 방문해 손경식 경총 회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의 김 장관은 이날 취임 후 첫 대외 일정을 중기중앙회, 경총, 대한상의 등 경영계 단체들과의 연쇄 간담회로 시작했다. 2025.7.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경총손경식김영훈고용노동부박종홍 기자 한화, 단거리 이착륙 무인기 '모하비 STOL' 모의 전투비행 성공트리니티항공, 12월 인천~日 고베 신규 취항…티켓 판매 개시관련 기사김영훈 장관 "메가특구 노동특례, 근로시간·고용부터 대화"(종합)손경식 "경영자, 과거보다 큰 짐…'기업할 환경' 만들어줘야"[문답]손경식 "이익 났다고 다 나누면 곤란…투자 소홀하면 미래 못 견뎌"[단독]손경식 회장 "'N% 성과급, 교섭 대상 아니다' 법률로 명확히"경총, 38회 한국노사협력대상 시상식…대기업부문 대상 LX판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