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회장, 김영훈 장관 접견…노란봉투법·정년연장 등 우려 전달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4일 서울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를 방문해 손경식 경총 회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의 김 장관은 이날 취임 후 첫 대외 일정을 중기중앙회, 경총, 대한상의 등 경영계 단체들과의 연쇄 간담회로 시작했다. 2025.7.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경총손경식김영훈고용노동부박종홍 기자 글로벌 선박 발주량 56% 줄었는데…韓 점유율 22%로 반등BMW, 플래그십 세단 더 뉴 7시리즈 공식 출시…1억 6190만원부터관련 기사초광역특구법, 사회적대화 쟁점별 논의 시작…노동부 "노동특례, 협의 진행""새 노동특례 필요한가" 물은 李…노동부, 제도 보완도 사회적 대화로초광역특구법 서두르는 與…시한 없는 '사회적 대화' 반영이 관건'주 52시간 예외' 넣고 뺀 與…두 갈래 특구법에 노동특례 재점화與, 메가특구 노동특례 추진…노동부 "시한 없이 사회적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