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회장, 김영훈 장관 접견…노란봉투법·정년연장 등 우려 전달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4일 서울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를 방문해 손경식 경총 회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의 김 장관은 이날 취임 후 첫 대외 일정을 중기중앙회, 경총, 대한상의 등 경영계 단체들과의 연쇄 간담회로 시작했다. 2025.7.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경총손경식김영훈고용노동부박종홍 기자 美·이란 전쟁에 글로벌 해운운임지수 1년 만에 1700선 돌파에코프라임마린, HD현대 군산조선소 인수 추진…"마스가 활용"(종합)관련 기사손경식 경총 회장, 10년 리더십 시작… '경제계 목소리 반영' 총력노사정, 산업안전 협력 테이블 첫 가동…현장점검·위원회 출범 논의노동장관, 연내 65세 정년연장 의지 밝혔지만…청년·기업 대책은 부재'예방' 대신 '처벌'…노동 안전 대책, 경제계 요구 또 반영 안 돼재계 "노봉법 불확실성 최소화"…고용장관 "구체적 지침 마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