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전원회의서 업종별 차등 논의 본격화…노사 최초요구안 제시 가능성↑'1470원' 간극 어떻게 좁힐까…올해도 공익위원 중재·표결 가능성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운동본부 회원들이 지난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으로 시급 1만1500원을 요구하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5.6.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지난 1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4차 전원회의에 참석한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원들이 각자의 의견이 적힌 손팻말과 머리띠를 착용한 채 회의를 시작하고 있다. 2025.6.1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위원회최저임금전원회의2026년최저임금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1만2000원 vs 동결' 최저임금 공방 가열…최임위, 법정시한 넘기나"매출 늘어도 한숨"…소상공인 평균 이익 999만원·연체금액 '최대'최저임금 법정시한 D-4…노사 '1680원 격차' 두고 줄다리기 본격화"최저임금 10년간 실질 인상률 119%…소상공인, 생존 모색해야"(종합)최저임금 첫 요구안부터 1680원差…勞 1만2000원 vs 使 동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