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최저임금 드려야 지속가능" 기존 입장 선회고용부 "돌봄비용 완화 실현 어려워…본사업 난항"메이 안 외국인 가사관리사가 17일 서울 성동구 KT&G 상상플래닛에서 열린 2025 외국인 가사관리사 간담회에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말하고 있다. 2025.6.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외국인가사관리이비슬 기자 SNS 활용 문제 청소년에게 직접 듣는다…성평등부, 간담회 개최서울시, 패션업계 'AI 대응력' 키운다…인재 양성 교육 강화관련 기사내년 외국인력 도입 8만명으로 축소…조선업 전용 쿼터 종료원민경 "기본 과제는 '구조적 성차별 해소'…흔들림 없다"(종합2보)원민경 "부처 기본 과제는 '구조적 성차별 해소'…흔들림 없다"(종합)한글한마당 9일 개막…광화문광장서 한글 공연·전시·체험법무부,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폐기…"대안 마련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