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최저임금 드려야 지속가능" 기존 입장 선회고용부 "돌봄비용 완화 실현 어려워…본사업 난항"메이 안 외국인 가사관리사가 17일 서울 성동구 KT&G 상상플래닛에서 열린 2025 외국인 가사관리사 간담회에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말하고 있다. 2025.6.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외국인가사관리이비슬 기자 한강버스 타고 노을 감상…서울시, 명소 23곳 지도 공개서울시, 기업 워케이션 사업 본격화…마곡서 일·관광 한 번에관련 기사체감온도 38도 넘으면 사망위험 증가…"폭염 취약층 보호해야"구인은 늘고 미충원은 줄었다…1분기 노동력 수급 '완만한 개선'서울 찾는 외국인 늘자 공유숙박 창업 관심도 '쑥'...여성 실전교육제주에 또 다른 복합리조트 나오나…파라다이스, 메종글래드 인수 실사내년 외국인력 도입 8만명으로 축소…조선업 전용 쿼터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