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으로서 책무 다하지 못 해…재발방지·현장 안전 총력"8일 오전 충남 태안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에서 故 김충현 노동자 영결식이 거행된 가운데 운구행렬이 태안발전을 나서고 있다. 2025.6.1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서부발전태안발전이정복나혜윤 기자 두 번의 특별감독, 적발만 568건…한화에어로 폭발사고 '예고된 인재'노동부, 물류·유통업 폭염 점검…"작업중지 등 실효성 대책 마련"관련 기사"에너지 인재 키운다"…서부발전, 현장형 안전교육 운영서부발전 'CEO 타운홀 2.0'으로 현장경영 보폭 넓힌다서부발전, 경영혁신 프로젝트 '서부가 그린대로' 과제 발표회 개최서부발전, 협력사 교육 확대…2차 협력사까지 지원서부발전, 재생에너지 조직 확대·인력 보강…"2040년 13.9GW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