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으로서 책무 다하지 못 해…재발방지·현장 안전 총력"8일 오전 충남 태안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에서 故 김충현 노동자 영결식이 거행된 가운데 운구행렬이 태안발전을 나서고 있다. 2025.6.1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서부발전태안발전이정복나혜윤 기자 노란봉투법 '투트랙 교섭' 공식화…의제 범위·공고 의무에 노사 이견(종합2보)[문답] 내달 10일 노봉법 시행…"원청 사용자, 부담 줄이려면 교섭 절차 중요"관련 기사서부발전 임금피크 인력 전면에…'WP 안전코칭단' 출범서부발전, 재생에너지 개발·운영 협업 강화…"에너지전환 가속"서부발전 '에너지 전환 1호' 구미천연가스발전소 상업운전 개시서부발전, 경영혁신 슬로건 '서부家 그린대로' 선포이정복 서부발전 사장, 태안발전본부 찾아 안전비상경영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