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으로서 책무 다하지 못 해…재발방지·현장 안전 총력"8일 오전 충남 태안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에서 故 김충현 노동자 영결식이 거행된 가운데 운구행렬이 태안발전을 나서고 있다. 2025.6.1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서부발전태안발전이정복나혜윤 기자 건설 붕괴사고 사망자 2배↑…노동부, 예방 세미나 개최이주노동자 '노동존중 문화' 확산 나선다…노동부·노동권익재단 협력관련 기사서부발전, 국가산업대상 '제조품질·환경경영' 대상서부발전, '샌드위치 토론'으로 소통 강화…현장 의견 경영 반영지역소멸 대응·에너지 절약 실천…뜻깊은 25주년 맞은 서부발전서부발전 '탄소중립 미래 선도' 대국민 홍보 콘텐츠 우수작 시상서부발전, 사회혁신 이끈 '체인지메이커' 5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