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 구성원들이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앞 한강대로에서 열린 추모문화제에서 고인을 추모하며 묵념하고 있다. 2025.6.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태안화력산업재해고용노동부산업통상자원부국무조정김승준 기자 "귀성길 '알뜰'한 주유는…오피넷에서 확인하세요"송미령 "농지 전수조사로 농지법 현실화…처분 통지 사실 아냐"관련 기사발전소 안전관리 '전 주기 점검' 나선 노동부…원청 책임 강화'태안화력 폭발 화재' 오늘 현장감식…'김용균 7주기' 추모제도(종합)김용균 7주기 앞 또…태안화력 화재 중상자 2명 외주업체 소속金총리, 산재 유가족 만나 "나라가 할 도리 못해서 그런 것"서부발전·한전KPS, 산안법 1084건 위반…노동부 "김충현씨 불법파견"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