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첫 회의서도 노사 입장차 극명…‘근로자성’ 판단 놓고 공방1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4차 전원회의에 참석한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원들이 각자의 의견이 적힌 손팻말과 머리띠를 착용한 채 회의를 시작하고 있다. 2025.6.1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최저임금위원회 류기정 사용자위원(가운데)이 1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4차 전원회의에 참석하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6.1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도급제근로자최저임금최저임금위원회근로자성노동계사용자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최저임금 밖 라이더에 '최저보수제'…법적 근거·강제력 확보가 관건배달료는 누가 정하나…다시 불붙는 '도급제 최저임금' 논의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3.7% 인상, 월 환산액 223만6300원"배달 라이더도 근로자" 판결 확정…"최저임금 재심의해야"노사 모두 불복한 최저임금…4년 만의 이의제기, 공은 노동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