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첫 회의서도 노사 입장차 극명…‘근로자성’ 판단 놓고 공방1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4차 전원회의에 참석한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원들이 각자의 의견이 적힌 손팻말과 머리띠를 착용한 채 회의를 시작하고 있다. 2025.6.1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최저임금위원회 류기정 사용자위원(가운데)이 1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4차 전원회의에 참석하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6.1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도급제근로자최저임금최저임금위원회근로자성노동계사용자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2차 석유최고가 210원씩 인상…기름값 다시 2000원대로정부, 계란·돼지고기 시장 손본다…가격 담합·재고 왜곡 감시관련 기사17년만에 노사가 최저임금 정했다…2.9% 오른 1만320원(종합)고용장관 후보자 "주 4.5일제, 임금감소 없이 도입 가능"'1만1500원 vs 1만30원' 최저임금 줄다리기 시작…법정시한 못지킬듯1만1500원 vs 동결…2주 앞으로 다가온 최저임금 법정시한 '대치 격화'1만1500원 vs 동결…최저임금 '1470원 간극' 노사 줄다리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