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괴롭힘 개념 모호한 부분 있어 명확히 개선"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제422회국회(임시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안호영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2.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오요안나환노위김문수고용노동부김승준 기자 사우디 진출기업 40여곳, 주재원 피해 없어…정부 "상황 예의주시"산업부, 반도체 전담 국장급 조직 신설…메가프로젝트 추진 속도한병찬 기자 OK저축은행도 고객정보 유출 정황…금융당국, 연쇄 해킹 연관성 조사금융위, 세종 이전 직원 고충 듣는다…TF 꾸려 의견 수렴관련 기사與 "고 오요안나 청문회 열자"…野 "김문수 자격 없어"국회 환노위, 20일 '직장괴롭힘' 고 오요안나 사건 현안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