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괴롭힘 개념 모호한 부분 있어 명확히 개선"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제422회국회(임시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안호영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2.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오요안나환노위김문수고용노동부김승준 기자 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관세, 단기 영향 제한적…美에 쿠팡 문제 설득"노동부, 쿠팡 본사·계열사 근로감독 착수…불법파견 의혹 조사박소은 기자 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관련 기사與 "고 오요안나 청문회 열자"…野 "김문수 자격 없어"국회 환노위, 20일 '직장괴롭힘' 고 오요안나 사건 현안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