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2024.10.3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중대재해이철 기자 "K-수출 전성기"…4개월만에 작년 실적 턱밑, 경상흑자 2500억불 청신호신현송 총재 첫 인사…한은 부총재보에 이지호·김제현 국장 임명관련 기사김영훈 "삼성 성과급, 초과이익 재분배 논의 출발점…내달 1일 토론회"송언석 "삼성 파업 막을 사람 李대통령뿐…긴급조정권 발동하라"장동혁, 삼전 파업 예고에 "與, 노봉법 통과시키고 뒷짐만"국힘 "노란봉투법 재개정안 발표"…중대재해법 개정도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