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일·생활 균형위원회 발족…노사정, 장시간 근로시간 해소 '공감대'노사, 구체적 해법 두고는 입장차…주52시간 유연화 vs 주4일제서울 종로구 경사노위 모습.ⓒ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경사노위고용노동부근로시간근로시간개편일생활균형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52시간 특례 쟁점, 민주노총 6년 만 합류로 노사정 대화 본격화6년 만에 사회적 대화 복귀한 민주노총…'52시간 특례' 최대 고비6년 만에 '사회적 대화' 열리나…민주노총, 오늘 메가특구 참여 논의김영훈 장관 "메가특구 노동특례, 근로시간·고용부터 대화"(종합)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 "N% 성과급, 사회적 대화 의제화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