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일·생활 균형위원회 발족…노사정, 장시간 근로시간 해소 '공감대'노사, 구체적 해법 두고는 입장차…주52시간 유연화 vs 주4일제서울 종로구 경사노위 모습.ⓒ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경사노위고용노동부근로시간근로시간개편일생활균형위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관련 기사노동장관, 연내 65세 정년연장 의지 밝혔지만…청년·기업 대책은 부재경총 "노사정 대화 확대"…고용장관 "대통령, 경제·사회 균형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