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팽이버섯 '설단·아람' 국산화 속도낸다…로열티 부감 경감 기대

외래 품종 점유율 64.6%…재배 농가 1년 로열티 7억 추정
농가별 재배 지침·지원 강화…"2030년 로열티 부담 절반으로 줄일 계획"

본문 이미지 - 순백색 팽이버섯 '설단' (농촌진흥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4/뉴스1
순백색 팽이버섯 '설단' (농촌진흥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4/뉴스1

본문 이미지 - 황금색 팽이버섯 '아람' (농촌진흥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4/뉴스1
황금색 팽이버섯 '아람' (농촌진흥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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