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 거래시간, 오전 9시~다음날 오전 2시→평일 24시간 한은 '6월 금융시장 동향, 1분기 자금순환' 발표…빚투 확인
국내 외환시장이 6일부터 평일 24시간 거래 체제로 전환된다. 외환당국에 따르면 외환시장 거래시간은 기존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2시까지에서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뉴욕 서머타임 기준)까지로 늘어난다. 주말과 1월 1일을 제외하고 24시간 거래가 가능해진다. 사진은 5일 서울 시내 환전소의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