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24시간 모니터링 지원…선박 정보는 안전상 비공개이란 남부 반다르 아바스 인근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유조선원유해양수산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사우디, 호르무즈 이어 홍해도 막히자 수에즈로 우회 '고육지책'이란 혁명수비대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통행 수익 배분 합의"사우디 원유 400만배럴 실은 VLCC 2척 중국행…오만 해상서 환적"美국무, 여러 동맹국에 '당분간 이란 공격 대신 제재 초점' 전달"日, 9·10월 국가 비축유 추가 방출 안 한다…9월 원유 조달 80%로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