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4월 원유 비축량 2억배럴 급감…하루 660만배럴씩 줄어수요 줄었지만 공급 손실 더 커…여름 성수기 앞두고 경고음미국 텍사스주 미들랜드 남쪽 유전 지대의 시추 장비. <자료사진> 2026.5.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美국무부 부장관 "조지아 韓직원 단속 유감…비자제도 개편 중"멕시코 아미도 '아리랑 떼창' 준비 끝…외신 "중남미 보랏빛 시작"관련 기사조금만 더 압박하면 이란 항복한다 믿는 트럼프…"헛된 망상"블룸버그 "삼전 시총 1조달러 돌파 기염"…나스닥 선물 0.5% ↑자유 프로젝트 이틀간 7척만 통과…"이전보다 안늘어 효과없어"美국무 "'에픽 퓨리' 군사작전 종료…'방어' 프로젝트 전환"'무조건 항복뿐' 폐기했나 묻자…美국방 "트럼프 굴복한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