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벼 안전육묘 주의 홍보물(농촌진흥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1 /뉴스1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농진청볍씨쌀김승준 기자 화물연대 사태 노봉법 선긋기…勞 "사용자 책임 회피시키는 것"(종합)정부 "최고가격제, 인위적 억제 아냐…러시아 원유 도입 여전히 신중"(종합)관련 기사부여군, 우즈베크서 벼농사 물관리 등 노하우 전수K-벼 재배기술, 척박한 몽골 땅에 40년 만에 최초로 '쌀' 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