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 피해 예방 시연회 열고 깊이갈이 기술 점검농림축산식품부는 전라남도, 농촌진흥청과 함께 전남 영암군에서 논 깊이갈이 시연회와 예방대책 행사를 열고, 왕우렁이 개체수 감소와 월동 방지를 통한 벼 재배 농가 피해 최소화 방안을 현장에서 점검했다. (사진제공=농림축산식품부)관련 키워드왕우렁이전남농림축산식품부나혜윤 기자 노란봉투법 현장 집행력 점검…고용부·중노위 공동 워크숍 개최노동부, 폭염 취약 사업장에 280억 투입…온열질환 예방 '투트랙'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