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 피해 예방 시연회 열고 깊이갈이 기술 점검농림축산식품부는 전라남도, 농촌진흥청과 함께 전남 영암군에서 논 깊이갈이 시연회와 예방대책 행사를 열고, 왕우렁이 개체수 감소와 월동 방지를 통한 벼 재배 농가 피해 최소화 방안을 현장에서 점검했다. (사진제공=농림축산식품부)관련 키워드왕우렁이전남농림축산식품부나혜윤 기자 포스코·쿠팡·현대차까지…노란봉투법 첫날 원청 교섭 요구 '봇물'(종합)'노란봉투법' 공공부문 첫 사례…경기신보노조, 경기도에 교섭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