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중 베트남·카자흐스탄 수출 시도…스마트팜·수직농장 수출 연계농진청, 사육 시스템에 스마트 기술 적용…생산성 15%, 활동량 1.6배 향상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내추럴위크 2022 제21회 친환경 유기농 무역박람회와 귀농 귀촌 체험학습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뒤영벌을 체험하고 있다. 2022.8.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방혜선 농촌진흥청 농업생물부 부장이 28일 농림축산식품부 정부세종청사 기자실에서 뒤영벌 성과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1.18 ⓒ 뉴스1 김승준 기자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농진청뒤영벌김승준 기자 농진청, 이재명 정부 첫 업무평가서 2개 부문 '우수'…"AI로 농업 혁신"지역 주도 R&D에 2조 투입…AI 팩토리 500개로 제조혁신 '승부수'관련 기사농진청 "겨울딸기 재배 농가, '꽃가루 벌' 미리 관리하세요"농진청, 망고 꿀벌·뒤영벌 이용한 착과 기준 마련…"안정적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