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아르(a)당 꿀벌 74만 원, 뒤영벌 71.8만 원 수익 증대 효과9일 제주시 오등동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 아열대과수 시험 재배지에서 연구원들이 애플망고를 수확하고 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망고의 노동력 절감을 위해 나무 높이를 1.2~1.5m 정도로 낮춰 재배하는 기술을 연구 중이다. (농촌진흥청 제공) 2022.6.9/뉴스1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망고꿀벌김승준 기자 오늘 대미투자 국회 보고…엔시날·원전·알래스카 LNG 어디까지 담나22일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국회 산중위·재경위 동시 보고관련 기사온난화에 바뀌는 '과일 지도', 꿀벌 사라지면 농업 미래도 '암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