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망고 꿀벌·뒤영벌 이용한 착과 기준 마련…"안정적 생산↑"

10아르(a)당 꿀벌 74만 원, 뒤영벌 71.8만 원 수익 증대 효과

본문 이미지 - 9일 제주시 오등동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 아열대과수 시험 재배지에서 연구원들이 애플망고를 수확하고 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망고의 노동력 절감을 위해 나무 높이를 1.2~1.5m 정도로 낮춰 재배하는 기술을 연구 중이다. (농촌진흥청 제공) 2022.6.9/뉴스1
9일 제주시 오등동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 아열대과수 시험 재배지에서 연구원들이 애플망고를 수확하고 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망고의 노동력 절감을 위해 나무 높이를 1.2~1.5m 정도로 낮춰 재배하는 기술을 연구 중이다. (농촌진흥청 제공) 2022.6.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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