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센터의 한우 200여 마리가 겨우내 축사 생활을 마치고 초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9/뉴스1관련 키워드농진청한우국립축산과학원김승준 기자 美 중간선거 민주당 승리…코트라 "관세는 행정부 권한, 기조 유지될 듯"산업부, 中 상무부와 상무장관회의 개최…"서비스·투자 FTA 조속 타결"관련 기사韓 포도 수출 1억달러 시대 연다…물류지원 53% 늘리고, 생산기반 80억 투입농진청, 한우 맞춤 교배 돕는 '교배계획 길라잡이' 40호 보급농진청, 가뭄·폭염 대응 현장 지원…간부 총출동해 농업인 안전 점검당진시, AI가 24시간 한우 지킨다…이상징후 실시간 감지한우 사료 직접 만드니 비용 11.3%↓…농진청, 자가배합 기술 확산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