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센터의 한우 200여 마리가 겨우내 축사 생활을 마치고 초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9/뉴스1관련 키워드농진청한우국립축산과학원김승준 기자 난임치료 유급휴가 2→4일로…'휴가 썼다고 불이익' 땐 처벌검사 지휘 없이 노동사건 수사…노동감독관 '8주 수사학교' 만든다관련 기사농진청, 한우 맞춤 교배 돕는 '교배계획 길라잡이' 40호 보급농진청, 가뭄·폭염 대응 현장 지원…간부 총출동해 농업인 안전 점검당진시, AI가 24시간 한우 지킨다…이상징후 실시간 감지한우 사료 직접 만드니 비용 11.3%↓…농진청, 자가배합 기술 확산 나선다"장마전 축사 배수로·옹벽 점검하세요"…농진청, 축산업 기술지원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