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센터의 한우 200여 마리가 겨우내 축사 생활을 마치고 초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9/뉴스1관련 키워드농진청한우국립축산과학원김승준 기자 서남권 반도체에 '원전 4.5기급 전력·65만톤 용수' 공급…성패는 '실행 속도'광주·서남권 반도체축 세운다…정부·삼성·SK '4755조' 메가 프로젝트 가동(종합)관련 기사한우 사료 직접 만드니 비용 11.3%↓…농진청, 자가배합 기술 확산 나선다"장마전 축사 배수로·옹벽 점검하세요"…농진청, 축산업 기술지원단 운영전국 한우 암소 22만두 분석…'슈퍼 암소' 2000두 첫 선발농진청 "임신 소, 사료 더 먹이면, 1++ 한우 출산 늘어난다"젖소 개량 속도 높인다…씨수소 선발 5.5년→즉시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