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수소 넘어 암소까지…유전체 기반 한우 개량체계↑암소 유전능력 조기평가로 개량 효율성 향상 기대28일 강원도 평창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소에서 키우는 한우 암소 200여 마리가 초지에서 풀을 뜯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2024.5.28 ⓒ 뉴스1이정현 기자 AI·데이터로 농장 관리한다…'스마트농업관리사' 2회 시험 공고과잉 양파 '수매'·부족 계란 '수입'…정부 "6~7월 물가 안정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