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평창고랭지김장축제'가 5일 강원 평창군 진부면민체육공원 다목적센터에서 성황리에 개막한 가운데 이날 행사장에서 축제 참가자들이 김장에 나서고 있다.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이 축제는 서해안에서 생산된 소금과 평창의 고랭지 배추, 강원의 양념비법으로 직접 김치를 만들 수 있는 행사로서,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2025.11.5./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세계김치연구소김치김승준 기자 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에 정부 '비상체제'…장·차관 직접 점검관련 기사청주 청원오가닉 '대한민국 김치품평회' 우수상…3년 연속 수상'본가 총각김치' 대한민국 김치품평회 대상…수출 대표 김치로 키운다'K-푸드' 넘어 'K-농업기술' 수출…베트남서 꽃피운 KOPIA의 실험세계로 뻗어가는 K-김치…제6회 김치의날 기념식 개최세계김치연구소, 김치의 날 맞아 21일 '위킴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