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비 성수품 공급 여건 양호…"채소류 생육관리 최선"산불피해에도 사과·배 평년 수준 생산…폭염으로 과일 크기 작을수도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2025년 농식품부 주요업무 추진계획 및 설 수급안정대책 등을 설명하고 있다. 2025.1.2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송미령농림축산식품부추석수급관리김승준 기자 22일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국회 산중위·재경위 동시 보고정부, 11월 원유 수급 위기설 진화…"전년比 70% 확보, 현재 증가 중"관련 기사"어디가 제일 싸지?"…AI가 주변 농축산물 가격 알려준다폭염·가뭄·우박 피해 농가에 305억 추석 전 지급…정책자금 상환도 연장당정, 21일 '농지 전수 조사' 보완 마련…"명백한 투기 외 합법"송미령, 추석 축산물 수급 점검…소고기 1.3배·돼지고기 1.4배 공급 확대송미령 장관 "농지 심층조사, 처벌 위한 것 아냐…농지 제도 현실화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