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MZ 감각이 정책 현실감·공감력 높이는 데 반영되도록 소통할 것"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해 "농업‧농촌‧농산업의 미래 주역 청년들과의 소통 한마당"에서 청년들과 대화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송미령MZ청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