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개막 7일 앞둔 3일 강원 횡성군 둔내면 조용식씨(60) 토마토 농가에서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토마토를 수확하고 있다. 10일부터 3일 간 열리는 토마토축제에는 둔내면 200여 농가가 수확한 토마토 약 30톤이 투입될 예정이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18.8.3./뉴스1 ⓒ News1 권혜민 기자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폭염토마토김승준 기자 박동일 산업차관 "정책 중심에 '성장'…기업 투자·양질 일자리 이어져야"9월 자동차 수출·내수 2개월째 동반 감소…국산차 판매 19.4% 급감관련 기사정부, '고수온 피해' 332억 재난지원금 투입…수산물 최대 50% 할인"에어냉각조끼 입으니 하우스 작업도 거뜬"전남 호우특보에 배춧값 또 오를라…농식품부 "생육관리 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