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2월부터 연일 식품업계 만나 물가 안정 협조 당부업계는 기습 인상…농림차관 "국민 납득 수준에 가격 정해야"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마트에서 설 이후 농축산물 물가동향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2025.2.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식품물가무배추농심CJ제일제당롯데웰푸드김승준 기자 김정관 "27일 0시 2차 석유 최고가 지정…유가·국민 영향 고려해 결정"정부, 중동 전쟁 장기화 피해 기업에 24.2조 유동성 지원관련 기사설 앞둔 부전시장 인파로 '후끈'…손님은 물건만 '들었다 놨다'"조기는 빼야 하나"…설 차례상 물가 4%↑, 발품 팔면 '6.6만원' 아낀다사과·배 등 10대 성수품 1.7배 쏟아낸다…농협 '최대 65%' 특별 할인농식품부, 매주 차관 주재 농축산물 수급 점검…"수입 신선란 2월 공급""연말·김장철 왔다"…유통업계, 대대적인 할인 행사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