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2월부터 연일 식품업계 만나 물가 안정 협조 당부업계는 기습 인상…농림차관 "국민 납득 수준에 가격 정해야"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마트에서 설 이후 농축산물 물가동향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2025.2.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식품물가무배추농심CJ제일제당롯데웰푸드김승준 기자 추석 특수에 8월 유통매출 7.7%↑…대형마트 5개월만에 반등포항 지진 발생 부지에 '지진안전종합센터' 들어선다…2028년 준공관련 기사추석 성수품 공급 109.1% 달성…할인 지원 1490억원으로 확대가격은 올리고 세금은 숨겼다…배민·무신사 등 41개 업체 세무조사(종합)추석 13대 성수품 16만3천톤 공급… '역대 최대' 590억 할인 지원물가 다시 3%대…쌀 6.2%·갈치·소고기 7%대↑, 추석 밥상 부담(종합2보)추석 3주 앞두고 밥상물가 비상…시금치 183%·상추 78%·한우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