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둔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명절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1.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소비자물가식품물가김승준 기자 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관세, 단기 영향 제한적…美에 쿠팡 문제 설득"노동부, 쿠팡 본사·계열사 근로감독 착수…불법파견 의혹 조사관련 기사한우 사육기간 단축…삼겹살은 '앞삼겹·뒷삼겹·돈차돌' 구분, 왜?송미령 농식장관 "환율 상승에도 가공식품 추가 인상 가능성 낮아"1월 한 달간 돼지고기·계란 할인 지원…한돈 최대 30%↓[이번주 경제]고환율에 2%대 물가 지속될까…기재부는 재정·예산 분리'한판 7000원' 다시 오른 계란값…전국은 AI 비상, 가격 인상 기름 붓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