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식장관 "환율 상승에도 가공식품 추가 인상 가능성 낮아"

세종청사 기자간담회…"원재료가 하락이 환율 상승분 상쇄"
농산물 수급도 "안정", 계란 등은 "신선란, 가공용 할당관세"

본문 이미지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이 12일 정부세종종합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농식품부 제공)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이 12일 정부세종종합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농식품부 제공)

본문 이미지 - ⓒ News1 DB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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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정부는 24일 K-콘텐츠 확산으로 형성된 K-소비재에 대한 우호적 분위기를 수출 확대로 연결해 2030년까지 유망소비재 수출 700억달러를 달성한다는 구상을 발표했다. 이에 수출 다변화를 위해 한류 확산이라는 글로벌 흐름을 기회로 삼아 K-푸드, K-뷰티 등 K-소비재를 새로운 수출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한 대형마트 라면 진열대 모습. 2025.12.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정부는 24일 K-콘텐츠 확산으로 형성된 K-소비재에 대한 우호적 분위기를 수출 확대로 연결해 2030년까지 유망소비재 수출 700억달러를 달성한다는 구상을 발표했다. 이에 수출 다변화를 위해 한류 확산이라는 글로벌 흐름을 기회로 삼아 K-푸드, K-뷰티 등 K-소비재를 새로운 수출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한 대형마트 라면 진열대 모습. 2025.12.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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