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 등 북한 방송 매체들이 25일 북한 김정은 제1비서의 부인인 예술단 출신 '리설주'를 전격 공개했다. 사진 왼쪽은 리설주씨가 은하수관현악단에서 가수로 활동한 모습과 오른쪽은 언론에 공개된 최근 리설주 모습. (YTN 화면) 2012.7.26/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AFP=News1 고두리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리설주이설주가수은하수관현악단모란봉악단김정은김정일관련 기사새해 벽두부터 10만 동원해 경축 행사…'상석' 앉은 주애[포토 北]주애 데리고 신년 행사 나선 김정은 "올해도 줄기차게 투쟁"(종합)김정은 연말 행보에 계속 동행하는 주애…후계자 구도 '굳히기''북한 개별관광' 카드 또 꺼낸 정부…현실화까진 첩첩산중김정은, 리설주·주애와 지방공장 준공식 참석[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