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부산서 직능별 자문위원 220여 명 참석정책 토론·제안서 작성 통해 분야별 실천 방안 모색서울 중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실. 2017.12.28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민주평통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정청래 "김민석 취임 100일이면 판가름…이후 어떤 깃발 들지 생각"(종합)국민 37.4% "연내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낮아"…"높다"는 18.3%'통합'에서 '방어' 논리로…李 대통령의 달라진 '노무현 소환법'[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8일, 수)외통위·복지위·기후노동위 종합감사…한미동맹 위기설 등 도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