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부산서 직능별 자문위원 220여 명 참석정책 토론·제안서 작성 통해 분야별 실천 방안 모색서울 중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실. 2017.12.28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민주평통김예슬 기자 北 외무성 "비동맹운동으로 반제자주 기치 높여야"…'美 중심 패권' 비난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관련 기사국힘, 821조 '슈퍼 팽창 예산'에 "호황기에 나랏빚 늘려…언제 줄이나"李대통령 "북미대화 여건 우리가 만들어야…전작권 환수로 책임 다할 것"[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울산(27일, 목)민주평통, 동북아평화자료원 활용 방안 '시민토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