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외교안보 등 5개 분야 자문위원 220여명 참여주제 강연·조별 토론 통해 정책 과제 도출…평화통일 역량 강화 목표서울 중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실. 2017.12.28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민주평통김예슬 기자 김정은 5월에 러시아 가면…'북미 대화 관심 없다' 메시지 효과러시아 내무장관 방북…치안·내무·법 집행 협력 방안 논의관련 기사李대통령 "한-인도 관계 완전히 다른 차원 발전…전략적 파트너"(종합)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취임…"다 함께 남북관계 풀길"민주 울산남갑 전략공천 후보에 전태진 변호사 거론[프로필] 김귀옥 진실화해위 상임위원…국가폭력 연구한 역사사회학자[프로필]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역사·정치·외교' 3박자 갖춘 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