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외교안보 등 5개 분야 자문위원 220여명 참여주제 강연·조별 토론 통해 정책 과제 도출…평화통일 역량 강화 목표서울 중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실. 2017.12.28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민주평통김예슬 기자 김정은, 새 핵물질 생산공장 시찰…'당원 역할론' 부각[데일리 북한]반년 넘게 지연 끝에 돌기 시작한 '핵잠 시계'…한미 '정례화' 물꼬관련 기사민주평통·재외동포청, 차세대 재외동포 평화교육 협력 강화[인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9일, 금)李대통령, 신현송 한은총재 등 장관급 인사 7명 임명장 수여이서빈 사무국장, 통일부장관상 수상…"통일 문화 확산 기여 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