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방북, 북중 밀착 재확인…핵시설 확충 여부는 확인 어려워"(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10일 평양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을 접견하고 담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왕이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관련 기사北, 시진핑 방북설 속 中 두둔 나서…주한미군 '단검론'에 발끈외교소식통 "시진핑 외교일정 빼곡…방북 해도 6월 초는 어려워""김일성 광장에 외국 정상 맞이 준비"…'시진핑 방북' 아직 살아 있나싱가포르 외교장관, 7월 ARF에 北 최선희 초청…"대화 열어두라"시진핑 방북설에 북중 모두 '조용'…깜짝 방북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