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대형산불이 발생한 경북 영덕군 일대 산들이 까맣게 타있는 모습 2025.3.3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민주평통경북 산불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괴산·진천, 영남 산불피해 복구 한뜻…주민·단체 기부와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