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러 신조약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지방발전 20X10 정책시리아 내전임여익 기자 외교부, 日 자민당 압승에 "정국 변동 무관 한일관계 발전 가능"조현 "美 그리어,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올려야 한다 말해"관련 기사'제재 대상' 北 만수대미술창작사 그림, 모스크바 박물관에 전시 예정김일성군사대 대표단, 1년 만에 러시아 또 방문김정은, 북러 신조약 1주년 맞아 러 문화장관 접견…기념 공연 관람도북러 신조약 체결 1주년 기념 연회…최선희 "전성기 맞은 북러 동맹"북러 신조약 1주년…北 "쿠르스크 참전은 참다운 국제주의적 의리"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