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경 통일부 차관이 유엔이 지정한 '세계 여아의 날'을 앞둔 10일 서울 종로구 남북관계관리단에서 열린 탈북민 모녀 및 주한 여성 외교관 초청 간담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통일부 제공) 2024.10.10/뉴스1관련 키워드통일부김수경우크라이나북한군 파병북한러시아임여익 기자 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늘 먹던 메뉴 이름이 생각 안난다"…60대 권해효가 보여준 경도인지장애관련 기사통일차관 "미국이 북한에 만나자고 하기 어려워…러 파병 탓""북한군 파병은 한반도 위협…남의 전쟁 아닌 우리 안보와 직결"통일차관 "북한군, 곧 쿠르스크 투입될 듯…후방보단 격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