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기' 전 핵심 참모들 "북핵 용인할 수 없어"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에 있는 윌라드 인터컨티넨탈에서 열린 이란 국민 저항 위원회 미국 사무소가 주최한 모임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북핵핵우라늄미국존 볼턴트럼프로버트 오브라이언임여익 기자 '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북한산 식품 반입 절차 간소화한다…'남북 교류협력법' 개정관련 기사천년고도 나라현에서 손잡은 한일…과거사 관리·전략적 공조 투트랙 확인(종합2보)"美도 中도 등돌려 韓과 결속 중요"…한일 정상회담 기대하는 日트럼프, 핵군축 협상에 北포함 시사…"중·러 외 몇몇 참여해야"안철수 "한중 정담회담, 앙꼬 없는 찐빵…북핵 문제 뒷전"실용외교 2막 연 李대통령…한중 우호협력 훈풍 타고 귀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