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m 폭 방벽 3~4개 설치된 것으로 파악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폭파된 채 방치된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4.6.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남북개성공단경의선 도로임여익 기자 엘앤케이바이오, 미국서 경추 임플란트 고난도 수술 성공아리바이오, AR1001 글로벌 3상 마무리…탑라인 결과만 남았다관련 기사송영길 "美, 존스법 개정 의지 없어…'마스가', 공장만 짓다가 끝난다"개성 인민에 가혹한 北…"불건전 현상과 법적 투쟁 강화"뜨거운 열기 속 여전한 北 응원…'우승 세레머니'에 기립박수북한, '남북 연결'의 상징 연락사무소·이산가족면회소 완전 해체얼음 깰 때마다 스포츠 꺼낸 남북…36년 체육 교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