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m 폭 방벽 3~4개 설치된 것으로 파악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폭파된 채 방치된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4.6.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남북개성공단경의선 도로임여익 기자 정동영 "무인기 사건, 신속한 대처로 남북 긴장 완화할 것"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관련 기사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통일부,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하나재단 업무보고 첫 생중계美 대통령, 부시 아닌 고어였다면…북핵 문제 달라졌을까[남북은 그때][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