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햄리 소장 "北, 동북아 지역 중요 문제" 화답권영세 통일부 장관과 존 햄리 CSIS 소장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통일부 장관 집무실에서 면담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2.11.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권영세CSIS통일부이설 기자 관련 기사美CSIS "총선 패배에도 尹 외교정책 변화 없을 것"北, 인권 문제 제기에 거듭 반발…외교·통일 장관 겨냥해 "모략의 쌍나팔""文정부, 북한인권 외면했지만 결국 성과 못내…인권 문제 정치화 피해야"통일부 '2022 북한인권 국제대화' 14일 개최빅터 차 "다음 北비핵화 대화 기회는 7차 핵실험 뒤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