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희영 적십자사 회장 "국제적십자연맹 통해 공문 보내 답 받아" "北, 인도주의 지원이란 말 제일 싫어해…南 직접 지원도 거부"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대한적십자사, 국립중앙의료원,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한국한의학진흥원,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한국공공조직은행, 한국보건의료정보원, 대한결핵협회 대상 보건복지위 국감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10.1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