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양방송 서비스' 최근 접속 불가능·영상 삭제유튜브 로고.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선전매체유튜브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라디오·USB·전단에 멈춰있던 北 정보 유입…시대 변화 맞춰 진화해야" [155마일]평양서도 '양꼬치&칭다오' 먹나…"새 맥주집, 북중 사업 본격화 상징"중요한 날만 나타난다…아직 건재한 北 '노력영웅' 메인 앵커 리춘히북한 스마트폰 장악한 '진달래'…'오빠' 치면 경고 알림 뜬다北, 군사학교 아닌 외고에서도 '핵·전쟁 선전화' 주입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