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끝나자 '침공'에 미사일…북중러 위험한 밀착 지속

북중러, 직접·우회적 지지 행보로 "공고한 관계" 부각
축전 주고받고 국경일 행사 지원…안보리서도 편들기

본문 이미지 -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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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합참은 27일 "오전 7시 52분께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1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의 사거리, 정점 고도, 속도 등 제원은 현재 분석 중이다. 사진은 27일 경기 파주 오두산전망대에서 바라본 황해북도 개풍군 임한리 마을의 북한군 초소. 2022.2.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합참은 27일 "오전 7시 52분께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1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의 사거리, 정점 고도, 속도 등 제원은 현재 분석 중이다. 사진은 27일 경기 파주 오두산전망대에서 바라본 황해북도 개풍군 임한리 마을의 북한군 초소. 2022.2.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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