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교류 위해 영상편지 제작·유전자검사 사업 진행'강화 망향(望鄕)배'시범운항 행사가 열린 14일 실향민들이 한강하구 교동대교 인근에서 북녘땅을 바라보고 있다. 2021.10.14/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이산가족관련 기사李 대통령 "이산가족 문제, 가장 먼저 해결해야…대화의 길 열겠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3일, 수)법원, 北의 '정부 재산 침해' 첫 인정…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수)경남대 박재규 총장, 김성근 신간 '판문점에서 금강산까지'에 추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