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노동신무 PCR 검사설비 자체 개발 첫 주장(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비상방역사업에 총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은 소독 중인 평양시의 한 건물 내부.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WHO북한코로나최소망 기자 [뉴스톡톡]5년 전엔 실패했지만…한화, 이번엔 타임월드 팔아야 하는 이유추석에 가족·친구와 영화관 가볼까…할인·경품에 기대작까지 풍성'관련 기사의약 5단체 "차지호 의원 WHO 사무총장 후보로 지명해야"러, 北에 에볼라 진단키트 지원…보건 협력도 밀착유니세프, 지난해 북한에 식수 공급 사업 두 건 진행"北, 보건·의료를 내년 민생 정책 '핵심'으로…국제 협력 추진"유니세프·WHO 대표단, 5년 만에 첫 방북…백신 활동 전망